본문으로 바로가기

Backend & Distributed Systems

CI 디스패치로 연결한 이벤트 기반 비공개 초안

승인된 로컬 원문만 정책으로 거르고 비공개 초안을 만든 뒤 원본을 노출하지 않고 CI를 호출하는 이벤트 경계입니다.

작성 약 1분 읽기
#backend#event-driven#github-actions#content-pipeline

원본 저장소에는 호스팅 CI가 읽어서는 안 되는 편집 정보가 있을 수 있다. 이 연동은 원본 판단을 로컬에서 끝내고 안전한 비공개 초안만 대상 프로젝트에 둔 뒤 CI를 호출한다.

Diagram loads as it approaches the viewport.

원문은 공개 상태, 명시적 승인, 근거 2개 이상을 만족하고 공급망 보안, 사이버보안, AI·데이터 인프라, 클라우드·플랫폼 운영과 직접 관련돼야 한다. 핸들러는 먼저 check 모드로 검사하며 대상이 없으면 오류가 아니라 no-ready로 정상 종료한다.

적격 글도 한·영 초안과 썸네일을 published: false로 만든다. 게시물·공개 안전성 감사가 지난 뒤에만 선택적인 --dispatch가 단일 대상 저장소에 이벤트를 보낸다. 호스팅 runner는 로컬 원본을 checkout하지 않는다.

실제 검사에서는 승인된 기술 글 하나가 보안·인프라 정책과 직접 관련되지 않아 제외됐다. 초안과 디스패치는 0건이었다. 이벤트 파이프라인의 신뢰성은 처리 성공뿐 아니라 부적합 입력을 안전하게 거부하는 능력으로도 확인해야 한다.

관련 글